어떤 사람들은 극단적 이슬람 테러에 대한 반대를 인종차별과 같은 것으로 말합니다. 그것은 맞지 않습니다. 다음을 생각해 보십시오.

1. 이슬람은 종교지만, 한 인종에 국한되지 않습니다 (대부분의 무슬림들은 아랍인이 아니고, 많은 아랍인들이 무슬림이 아니기도하고, 일부 아랍인들은 그리스도인들이기도 합니다…)

2. 이슬람이 올바른 종교인지, 무슬림 극단주의자들이 진정한 무슬림인지에 대한 문제는 법적인 문제가 아니라 신학적인 것입니다.

3. 이슬람 극단주의자들의 사상이 테러를 일으키고 부추기는 것을 돕는지에 대한 문제는 법적이면서 정치적인 문제입니다.

4. 지난 몇 십년 동안 테러로 살해당한 다수의 사람들은, 스스로 독실한 무슬림이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에 의해 피살되었습니다.

5. 모든 형태의 테러는 법에 배치되는 것입니다.

6. 테러 공격으로 인한 죽음은 법적인 문제를 일으키는 살인의 한 형태입니다.

7. 십계명에 살인하지 말라고 하셨기 때문에, 이슬람 극단주의는 근본적으로 유대-기독교 가치에 반하는 것입니다.

8. 모든 형태의 테러는 반드시 적대시되어야 하는데, 그들의 사상적인 배경에 상관없이 그래야 합니다.

9. 테러에 대항해 싸우는 것은 법적이고도 정치적인 책임입니다.

10. 중동 전역에 있는 아랍 그리스도인 공동체들은 테러로 인해 엄청난 수가 끔찍하게 살해당했습니다. 만약 “대량학살”이나  종교적 차별과 핍박이 있었다면, 다른 누구보다도 아랍 그리스도인 공동체들이 제일 많이 당했으며 그 다음으로 온건한 무슬림들입니다.

11. 최근에 이라크와 시리아, 그리고 주변 지역에서 일어난 전쟁에서 학살된 대략적인 수가 50만명이  넘습니다. 집을 잃은 사람들의 수는 대략 천 만명이 넘습니다. 강간과 학대 피해 여성의 수는 셀 수도 없습니다. 지난 십여 년 동안 이슬람 극단주의자들에 의해 피해당한 대부분의 사람들은 아랍인들이고 온건한 무슬림들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슬람 극단주의자들을 조사하는 것은 온건한 무슬림들을 보호하는 최선책입니다. 이슬람 극단주의자들이 테러를 일으킨다면, 테러를 멈추는 방법은 이슬람 극단주의를 대항하는 것을 반드시 포함해야 합니다.

12. 극단적 이슬람 테러주의자들 대부분은 이스라엘 주변 모든 곳에서 발견됩니다. 비록 최근에 일어난 학살들은 무슬림 광신도들 간에 일어난 것이 많았지만, 그들이 모두 동의하는 한 가지 이슈는 이스라엘 국가를 파괴하고자 하는 공통된 목표입니다. 그러므로 반시오니즘은 이슬람 극단주의 사상에 있어 커다란 요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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